여름방학이 오기전에 신일본학원에서는 스포츠 대회가 열렸습니다.
농구、배드민턴、탁구3종목으로 나뉘여 학생들은 상쾌한 땀을 흘렸습니다. 우승팀의 상품은 수박 한개이지만 운동 종목마다 치열하게 경쟁했습니다. 평일에 공부에 골몰하고 운동이 부족한 학생들이 아주 많은데 이번 스포츠대회는 그들에게 있어서 좋은 기분전환으로 되였습니다. 교실에서는 성숙하고 점잖은 학생들이 경기장에서 평일과 다른 모습을 나타내며 즐거움이 전해져왔습니다.
스포츠대회후의 학생들의 마음이 예전보다 후련해진듯합니다. 공부에만 골몰하지 말고 가끔씩은 운동을 하는 것도 아주 중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