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제교류의 날은 다같이 야외에서 바베큐를 먹으면서 화목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회장은 학교 근처에 있는 하천부지의 공원이였습니다. 신일본학원은 도쿄에 위치해있으면서도 자연에 둘러싸인 교외에 있기때문에 공부뿐 만 아니라 과외 활동을 하기에도 적합합니다.


       학생들은 각 클래스로 나누어져 고기, 야채 등을 각자 생각대로 굽어서 먹기에 여념이 없었으며 모국의 요리를 선보이는 학생도 있었습니다. 선생님들도 학생들에게 일본의 요리를 맛보이려고 일본의 야끼소바를 만들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밖에서 먹는 음식은 그 어떠한  고급 레스토랑과도 비교할 수 없을만큼 즐거웠습니다.


       바베큐가 끝난 다음 축구를 하는 학생들, 모국의 놀음이랑 댄스를 선보이는 학생들   등  모두의 즐거운 모습이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태풍이 다가오고 있어서 날씨가 조금은 걱정이였습니다만 학생들이 즐거운 분위기에 태풍도 어디론가 사라져 버린 듯 합니다. 보람있는 유학생활을 보내기 위해서는  신선한 바깥 공기를 마시는 것도 중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