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상쾌한 가을 하늘을 바라보면서  1학년 학생들은 처음으로 소풍 갔습니다. 1년째 학생들의 소풍은 금년도 예년과 마찬가지로 도쿄 타워·아사쿠사  코스였지만 다른 것은 인원수입니다. 대형 버스를  2대 대절해 총원 91명으로 떠들썩한 소풍이 되었습니다.

         도쿄 타워에서 내려다보면 마치 장난감과 같이 작아보이는 대도시 도쿄의 일망을 즐겼습니다. 수상 버스에서는 갈매기들과 장난도 치고 점심 식사는 오코노미야키와 몬쟈야키를 즐겼습니다, 아사쿠사 산책은 일본 온지 얼마 안되는 유학생들에게 있어서는  모든것이 신선했던 것 같습니다. 유학생활은 공부가 메인이지만 이러한 기회에 일본에 대해 보다 많은 지식을  얻을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